외교통상부가 중앙부처로는 처음으로 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습니다.
외교부는 반기문 장관과 간부, 직원들이 16일 오전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상호리를 방문해 자매결연식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은 FTA 즉 자유무역협정과 쌀시장 개방 등 세계적인 대외개방의 흐름 속에서 이해당사자인 농촌의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농촌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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