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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총리, '민원인 면담' 정례화

교육인적자원부는 부총리가 민원인을 직접 만나는 '민원해소 대책회의'를 매달 정기적으로 열기로 하고 첫 회의를 16일 오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첫번째 회의에서는 특수학교 설치, 장애아동 취학 의무 유예 허용 등의 문제를 장애학생 학부모, 특수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 논의되거나 민원인이 건의한 안건은 부총리가 즉시 시정조치하거나 법령을 고치도록 해당 부서에 지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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