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 견인된 것에 불만을 품고 견인차량보관소에 보관 중인 차 50여 대를 파손한 혐의로35살 홍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씨는 13일 오후 3시 반쯤 부천시 중동 견인차량보관소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과태료를 내지 않고 운전해 나오려다 주차관리인 63살 이 모씨가 제지하자 이씨를 폭행한 뒤 둔기로 보관소에 있던 차량 50여대의 유리창을 부순 혐의입니다.
차량 견인에 불만, 견인차량 50여대 파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