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올 상반기 전국 골프장의 농약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농약 사용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골프장에서 사용된 농약은 1 헥타아르당 4.66 킬로그램으로 지난해의 4.31 킬로그램 보다 8% 증가했습니다.
농약을 가장 많이 뿌린 골프장은 대전 유성, 경주 신라, 고양 한양의 순이었습니다.
환경부는 "골프장의 농약 사용량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