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센터 해약 '어렵다'

주5일 근무제 확산으로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 대중 체육시설 이용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사업자들의 해약 거부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올 상반기 접수된 대중체육시설 관련 피해사례 304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97.4%인 296건이 해지·환불에 관한 경우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62.8%는 사업자가 해약을 거부한 경우였으며, 과다한 위약금을 요구한 경우도 23%가 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