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7대 국회 첫 국정 감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뉴스 거리가 풍부합니다.
초선 의원이 많은 것도 이유일테고, 또 시대가 달라진 의원상을 요구하기 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요 며칠새 국정 감사장의 모습은 다시 과거의 부정적인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군사기밀 유출 논란, 역사 교과서 논란, 시청 앞 집회 논란... 이 논란들이 또 다 이데올로기 논쟁으로 수렴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현실을 보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인식차는 너무나 커보입니다.
박진 한나라당 의원,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이종걸 열린우리당 수석 부대표, 김현미 열린우리당 대변인(이부영 대표 대독) 발언 순서로 생생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주제는 앞에 나온 군사기밀 유출 논란, 역사 교과서 논란, 시청 앞 집회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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