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부터 올 7월까지 건강보험 체납자에 대해 압류예정통보서가 발송된 것이 5백9십여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명옥 한나라당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재작년에 2백9십여만건, 지난해 2백2십여만건, 올들어 7월까지 78만여건의 압류예정통보서가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가입자의 12%에 해당됩니다.
안 의원은 "최근 경제사정이 나쁜데도 건보공단이 체납자에게 압류예정통보서를 남발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