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탈한국 가속화

고비용과 내수침체에 따른 투자처 부재 등으로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의 해외직접투자가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올해들어 지난 8월까지 중소기업의 해외직접투자는 천161건에 13억 6천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보다 금액 기준으로 74.1%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의 투자건당 평균 해외투자 금액은 117만 달러로 작년 전체의 평균 해외투자액 82만달러보다 43%가 늘어나 중소기업의 해외투자가 대형화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