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강정 교육평가원장 "'친북논란' 교과서 검정 적법"

정강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친북 논란을 빚고 있는 금성출판사의 근현대사 교과서 검정과 관련해 "검정이 적법했으며 검정위원의 편향성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정 평가원장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렇게 밝혔지만 의원들의 검정위원 명단 공개는 거부했습니다.

정 평가원장은 "검정위원은 역사학을 전공한 교수들이며 엄격한 심사로 위촉됐고 편향성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 평가원장은 또 "상당수 고교가 해당 교과서를 채택한 데 대해 '시장경제에 따른 것'"이라며 교육부나 평가원의 개입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