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미끼' 유인해 금품 훔친 20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05 17:03 조회 조회수 인터넷 채팅 상대를 유인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경찰이 21살 박 모씨와 17살 송 모양 등 세 명을 구속했습니다. 애인과 친구 사이인 이들은 송 양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척을 하고 있으면 박 씨 등이 들이닥쳐 상대편 남자를 협박하는 수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22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임이 째려봐" 113차례 민원…1년에 담임 6번 바꿨다 "이상한데" 줄줄이 적발…발칵 뒤집힌 대학교들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동영상 기사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고인이 남긴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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