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하청 근로자 산재서도 차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05 14:10 조회 조회수 대형조선업체에서 일하는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산업재해적용에 있어서도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환경노동위원회 김영주 의원은 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조선업체의 사내하청근로자들은 산업재해를 당하고도 일자리를 잃게될까 우려해 정규직과 달리 신고조차 하지못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같은 경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질병재해를 입었을 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동영상 기사 전망대 만들었더니…"부끄러운 줄 알라" 민폐 가족 등장 "택시 도난" 오인 신고했다 반전…택시기사 입건된 이유 동영상 기사 민속촌에서 뜻밖의 상황…"아이 눈물" 잇따른 후기 보니 동영상 기사 "예쁘다" 수원 SNS 명소서 '슬쩍'…공분 부른 행각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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