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주 외국인 범죄가 지난 4년 동안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법무부가 국회 법사위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1년 6,788명이던 외국인 범죄자수는 2002년 8,046명, 지난해에는 9,338명에 이어 올해는 상반기까지만 5,781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 국적의 외국인이 매년 30% 안팎으로 가장 많았고, 유형별로는 강도 등 강력사범과 교통사고, 사기 순이었습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 범죄가 지난 4년 동안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법무부가 국회 법사위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1년 6,788명이던 외국인 범죄자수는 2002년 8,046명, 지난해에는 9,338명에 이어 올해는 상반기까지만 5,781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 국적의 외국인이 매년 30% 안팎으로 가장 많았고, 유형별로는 강도 등 강력사범과 교통사고, 사기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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