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고려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등 3개대를 대상으로 고교등급제 의혹과 관련한 추가조사를 30일부터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지난주에 이들 대학을 포함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6개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나 이들 3개대는 전형 관련 전산자료 등을 좀 더 확인할 필요가 있어 추가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번주말까지 미진한 자료 등을 확보해 분석한 뒤 다음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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