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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시행후 성매매 특별단속 468명 검거

경찰청은 지난 23일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특별단속을 통해 성매매영업 2백40건을 단속하고 성매매사범 4백6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매매 유형가운데는 룸살롱등 유흥업소가 41건으로 가장 많았고 퇴폐이발소 16건, 집창촌 14건, 스포츠마사지 13건등이었습니다.

성매매 사범은 돈으로 성을 산 남성이 16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성매매업주 백30명, 성매매 여성 78명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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