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실' 버스안내 표지판 단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29 15:40 조회 조회수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에 대한 점검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선도나 첫차·막차 표시, 배차간격이 잘못 표기됐을 경우 운송업체에 과태료나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버스교통체계 개편이후 버스정류장 안내 표지판에 잘못된 내용이 많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잇따랐으며, 서울시가 점검에 나선 것은 석달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상한데" 줄줄이 적발…대학교들 발칵 뒤집혔다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동영상 기사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고인이 남긴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동영상 기사 전망대 만들었더니…"부끄러운 줄 알라" 민폐 가족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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