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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실 나무란다며 집에 방화

자신을 행동을 꾸짓는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38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28일 저녁 7시쯤 광주광역시 진월동 자신의 집에서 명절인데도 술만 마신다며 나무라는 어머니와 싸우다 격분해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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