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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집서 놀던 어린이 추락사

28일 저녁 6시 50분쯤 인천 운서동의 한 오피스텔 건물 6층에서 다섯살 지모양이 창문 밖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양이 엄마 친구집에 놀러 왔다가 어른들이 잠든 사이 열린 창 틈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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