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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종교 자유' 강의석군 단식 풀어

학내 종교자유를 주장하며 단식 투쟁을 벌이던 대광고 강의석 군이 학교측으로부터 예배 선택권을 보장받고 46일 동안의 단식을 풀었습니다.

강군과 대광고 대책위 교사들은 24일 새벽까지 학내 종교자유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 '예배 거부 학생에 대한 대체활동계획'을 세우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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