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소프트웨어' 남북 공동개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23 16:00 조회 조회수 남과 북의 기업이 휴대전화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게 됐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주식회사 브이케이가 모바일 인공 지능 등 휴대전화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북한의 삼천리기술회사와 공동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브이케이는 미화 43만3천여 달러, 우리 돈 5억2천만원을 투자하고, 자사의 중국 계열사에 북측 인력을 2년간 파견 받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루아침에 사라진 '550년 명물'…와르르 붕괴 동영상 기사 "이게 맞나" 곳곳서 폭발…'금지' 적혀있는데 대놓고 동영상 기사 "태풍 세 개가 한꺼번에" 발칵…한국엔 영향 없나 동영상 기사 쓰레기봉투 열었다가 "2,500만 원 주인 찾아요" 동영상 기사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분노한 사진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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