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각급 학교에서 유행성 결막염 발생이 증가해 학생과 학부모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서울교육청은 지금까지 초·중·고등학교 25개교에서 1천2백여명의 학생이 유행성 결막염에 감염돼 80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추석 연휴 인구 이동으로 유행성 결막염이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내 각급 학교 '눈병' 비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