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부패방지위원회 출범 이후 비위사실이 적발돼 면직된 공직자는 모두 8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패방지위가 국회 법사위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경찰청이 173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국세청, 국방부, 법무부, 정보통신부 순이었습니다.
비위관련 면직자 중 21명은 취업제한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2년 이후 비위면직자 874명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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