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석 합참작전부장>
자이툰 사단 전개는 한국-쿠웨이트, 쿠웨이트-아르빌, 나시리야 주둔 서희.제마부대의 이동, 이런 부대이동에 앞서 시설준비 등 4단계
한국에서 쿠웨이트 전개는 7월 19일 출발 8월 7일 도착
공중이동은 9/9-9/22까지 미 C130이동
서희,제마부대 시설준비단 7/19-21일까지 이동.
지상이동 9/3-20일까지 18일동안 이동.
슈바이항에서 캠프 버지니아에 우선 이동 이동준비를 위한 미군측과 협조마치고 1115km 4개 구간으로 나눠 이동.
첫 구간은 버지이나에서 세다까지 325KM,
2구간은 세다에서 스캐니아까지 8시간 198KM,
3구간은 스캐니아에서 아나콘다 8시간 242KM,
4구간은 아나콘다에서 아르빌까지 350KM 9시간 예상
2차선에서 6차선 도로지만 2구간 60KM는 비포장도로 도로 요철있고 정리된 도로 아니고 이동간에 타이어 펑크 가끔 있음
현장정리하고 이동하는 추가소요 이동부대간 안전 동맹국의 경계 엄호가 가장 중요한 요소
안전이동이 이라크 작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동맹국의 인식 치밀하고 적극적
작전 장갑차,험비로 호송부대 자체 경계부대 운용 미측 차량 10대당 경계부대 3대 운용해서 부대이동 공중엄호 위해 아파치 헬기및 특정구간 전투기 운용.
이동 1시간전과 30분전 사전에 현지담당 도로정찰대 운용해서 안전확인.
이동로상에 취약지역은 사전에 그 지역을 미리 점령해서 안전선점하는 선점부대 운용.
현지 전차 특수부대 이용해 운용 긴급환자 발생위해 수송헬기 운용 폭발물 처리 위해 처리반 병행운용.
정보수집 무인정찰기 운용 전자전장비운용 차량이동 추적장비 활용해 합참상황실에서 이동실시간 보면서 전개.
동맹국 협조와 미군 전폭지지하에 안전하게 이동 이동로상 실제 위협은 있었다.
이동할때 티크리트 남쪽 도로상에 1구간에서 급조폭발물 발견해서 도로우회하고 처리뒤 이동
2번지점에서 급족폭발물 발견해서 폭파처리하는 두 번의 상황있음
3번구간에서 1구간 이동뒤 미 2여단 이동중 폭발물 공격 있었고 이동 전기간중에 이동로상 40회에 적대행위가 있었으나 다행히 우리가 이동할 당시에는 우리는 아무 피해없이 이동할 수 있었다.
-아르빌 도착뒤 주둔지는 아르빌시 서측 5KM지역에 100만평 규모로 자리잡은 전반적인 지세는 나즈막한 평지
보고드렸던 나시리아에서 전개했던 시설준비단이 준비된 상태에서 부대 전개.
컨테이너형으로 사무실및 숙소 숙소 545동은 준비 완료.
지휘 통제시,식당은 돔 설치중 곧 완성 야산,평야지대에 주둔지 만드니까 도로개설은 자갈토설까지 현지 시설준비는 80%정도 진행
경계돔과 3중 철조망 외곽으로 차량접근 막기위한 수로파고 경계시설물 추가설치 작업 진행중.
향후 건설사업위한 코리아센터 설치 중 주둔지로 안전이 매우 중요해 경계위해 3기대 통해 경계
적의 박격포 사격 고려해 박격포 사거리 지역 외곽지역에서 합동으로 수색정찰,박격포 공격 위협 최소위해 노력.
외곽안전지대 확보 울타리 지역 2지역은 방어벽과 철조망,감시장비 설치
위병소 지역에는 도로 들어올 수 있는 지역은 차량에 의한 폭탄공격 막기위해 지그재그로 이동로 진입
고속진입 방어 검문도 현지인과 우리 다음 차량 다중검문형태 운용
핵심시설은 방벽만들어 핵심시설 보호조치 강구중.
-현지 한국인 안전 현재 체류중인 한국인은 현재 75명이 체류중 국민보호차원에서 이들 안전보호 한국에서 아르빌 진입은 출입국 1주일전 확인하도록 제도화시킴.
합참접수하면 현지부대 통해 안전조치 쿠웨이트에서 이라크 이동은 안전조치 불가
진입통로 통제 지상이동은 터키로 가서 아르빌로 가도록 통제
터키국경에서 아르빌까지는 90명의 경호부대 이용해 안전도모.
공중이동은 요르단 암만에서 아르빌 공항으로 이동 이 두 곳 이용해 이동하도록 통제중.
안전확보위해 경호전담요원 2-3명 붙임 22시 이전에 영내 복귀해 같이 수경토록 조치 향후 한국인 활동에 대비해 9/20-10/30 코리아 센터 설치중 숙소 55동과 편의시설설치.
장병 이동뒤 안부전화나 서신은 금번 추석연휴기간통해 안부전화 모두 1차례씩
국방부 안내통해 경유 10월초부터는 KT장비 모두 설치 인터넷과 주 1회 안부전화 방안 강구
편지는 중앙우체국 통해 미 8군통해 키르쿠크 바그다드 한국.
Q 급조폭발물 발견은 한국군 겨냥?
A 꼭 그렇게 볼수 없다
Q 장병들 사고는?
A 큰 사고는 없었다 음식물 먹는 과정에서 적응과정에서 복통 약간 있는 사람 있었는데 쉽게 적응돼서
Q전개일정 지연?
A 4일씩 이동하면 되는데 기간중에 우리가 이동할때는 매일 17시에 이라크 상황과 관련돼 알아야될 사람 합참의장 주관으로 작전회의 했다. 그런 상황 점검,분석했다. 이동중에 시아파 종교지도자 추모기간에 바그다드 중심으로 100만명이 이동로상을 이동해 집결하는 순례 그 인원과 겹치면 위해 있을 수 있어 그런 상황 대비해 수경지에서 하루 더 체류한 적 있다.
A.2여단이 이동전에 3번지점에서 피해가 있었는데 그 피해가 우리를 긴장시켰다 1제대 알피지 공격당했다는데 단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겨냥 아닙니다.
정확한 병력 2천 8백명으로 보면되고 선발대 본대 전개한 뒤 안전하면 후발대 전개하도록 계획. 후발대 병력이 8백명. 후발대 공중이동 시설준비가 11월 초순 완료 시설준비와 병행애 선발대,본대 안전상태보면서 진행.
Q 전투기 경계는 어느 구간?
A 특히 스캐니아로부터 티크리트 구간 이 지역은 가장 저항세력 활동강하고 수니삼각지대로서 이 지역 이동할 때 위험상존했다
Q 합참에서 이동확인방법은?
A 차량추적장치 달고 그것이 위성에 의해 파악했다.
Q 경호전담부대 90명은?
A 세부적으로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다른 지역의 반감가질 수 있다
Q 3-4KM 외곽에 진지는?
A 박격포는 사거리가 있기 때문에 박격포 사거리 밖에서 사격한다 그런 지역 확보하면 주둔지 안전지대 확보위해 동서남북 접근가능한 전 구간.
현지 날씨는 20-38도 정도.
전기는 발전기 이용 급수는 가져간 것 먹고 심정 3개 뚫어 물을 먹음
음식물은 현지계약해서 계약업체에서 물품 받아 저리해 먹음.
완전 전개하기 전에 나시리야에서 민사작전활동계획은 사단장이 현지총리만나서 작전일정과 운용계획
Q 파병연장은?
A 파병연장은 검토해서 국회승인 절차 밟아 계획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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