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와 노인 등 21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영철씨가 피해자 유족에게 참회의 편지를 썼습니다.
유씨는 "죄는 밉지만, 사형은 선고하지 말아달라"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한 피해자 유족 고모씨에게 보낸 편지에서 참회의 심정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유족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철씨 "머리 숙여 사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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