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민생경제 침해사범 전담 부장검사 회의를 열고, 추석을 앞두고 민생경제 침해사범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이 집중 단속대상으로 지목한 4대 민생경제 침해사범은 물가안정 저해사범, 금융질서 교란사범과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사범, 국민건강 위해사범 등입니다.
송광수 검찰총장은 "형사부 주관으로 검찰력을 집중해, 단속과 대책이 실효성을 거두도록 하라"며 "다만 인신구속이나 압수수색 등이 남용되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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