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공설, 공원묘지와 납골당의 수용능력이 오는 2012년쯤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유필우 의원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시·도별 공설, 공원묘지는 평균 2012년, 납골당은 평균 2011년이 되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유 의원은 특히 서울지역 매장묘지의 경우 총 가능기수 9만 2천7백여기 가운데 잔여기수가 1천7700여기로, 최근 5년 평균매장수가 2만1천341기임을 감안할 때 올해 포화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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