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가 재산세 20% 를 소급해 감면하기로 재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례안이 5일 이내 공포되고 양천구는 재산세 환급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성동구와 영등포구,용산구등 지금까지 소급감면을 의결한 서울시내 8개 구의회도 재의결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7월 양천구 의회가 재산세 감면을 의결한데 대해, 세금을 소급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재의결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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