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던 여성을 때리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도시철도공사 직원 36살 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씨는 17일 새벽 4시쯤 서울 상도동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던 23살 유모씨를 따라 들어가 유씨를 때리고 현금 8만원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하철 직원, 20대 여성에 강도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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