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길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민영방송 장악음모 진상조사단' 의원 5명이 오늘(16일) 오후 지상파 방송 재허가 심사 문제와 관련해 방송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노성대 방송위원장과 성유보 위원에게 여당이 재허가 심사에 압력을 미치지 않았냐고 물었고, 노성대 위원장은 그런 일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약 1시간 반동안 면담했는데, 공개된 초반 부분의 동영상입니다.
고흥길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민영방송 장악음모 진상조사단' 의원 5명이 오늘(16일) 오후 지상파 방송 재허가 심사 문제와 관련해 방송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노성대 방송위원장과 성유보 위원에게 여당이 재허가 심사에 압력을 미치지 않았냐고 물었고, 노성대 위원장은 그런 일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약 1시간 반동안 면담했는데, 공개된 초반 부분의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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