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을 만들어 시중에 팔아온 혐의로 경찰이 권 모씨 등 두 명을 구속하고 문 모씨 등 두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서울 후암동에 공장을 만든 뒤, 프랑스의 유명 상표를 붙인 가짜 명품 가방 9천여 점을 만들어 팔아 18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가짜 명품 제조·유통업자 구속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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