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1호, 14일 양강도 폭발지역 촬영 실패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14 17:11 조회 조회수 한국 항공우주연구원은 다목적 실용위성인 아리랑 1호를 이용해 14일 오전 북한 양강도 폭발 지역에 대한 위성 촬영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연구원측은 14일 오전 10시 19분쯤 아리랑 1호가 양강도 지역 촬영에 나섰으나, 해당 지역에 구름이 껴 영상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그러나 아리랑 1호가 다시 이 지역을 통과하는 15일 오전 10시 59분쯤 재촬영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 동영상 기사 [단독] 대형 교회 2곳까지…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동영상 기사 인사말부터 직격한 조희대…침묵하다 종이 꺼내 들더니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동영상 기사 박진영 "월 이백 받는 줄 몰랐다"…반납 '난색' 보인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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