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오는 21일 하루 일정으로 한국토지공사와 현대아산이 공동시행하는 북한 개성공업지구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합니다.
개성공단 방문에는 김한길 위원장을 비롯한 건교위원 26명과 김진호 토공 사장 그리고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등 국내외 기업체, 경제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경의선 남북 연결 도로로 개성공단 사업 현장을 방문해 토공의 개성공단 개발사무소 준공식에 참석하고 현장시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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