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 지키기 식량주권수호 국민운동본부가 12일 쌀시장 개방 반대와 고 이경해 씨 추모 행사를 마무리한 가운데, 전북 정읍에서는 농민 천5백여명이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농민들은 "쌀 개방을 막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투쟁하자"고 결의했고, 농민과 경찰과 충돌하면서 20여명이 다쳤으며, 전경 버스가 부서졌습니다.
쌀개방 반대 농민 격렬 시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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