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토 전 미국 상원의원을 단장으로 한 미국 투자사절단이 이번주 초 한국을 방문해 30억 달러 규모의 투자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린우리당 염동연 의원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미 투자사절단이 오는 15일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사절단은 경제자유구역인 영종도와 광양 해안지역의 테마파크, 호텔, 카지노 등 관광단지 개발에 관심이 있으며, 이 지역을 둘러본 뒤 30억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염 의원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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