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명동, '관광·쇼핑·문화 명소'로 태어난다

점차 특색을 잃어가고 있는 서울 명동이 젊음의 쇼핑거리로 다시 태어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명동 일대 8만4천여평을 관광,쇼핑,문화의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07년까지 도심 재생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명동 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렴해 법정 건폐율도 인부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