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제원자력기구, IAEA 이사회는 오는 11월 회의를 열어 한국의 우라늄 분리 실험이 안전 협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IAEA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한국 정부가 한국원자력연구소 사찰에 협조적이었다"며, 협정 위반으로 규정되더라도 제재조치는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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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 IAEA 이사회는 오는 11월 회의를 열어 한국의 우라늄 분리 실험이 안전 협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IAEA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한국 정부가 한국원자력연구소 사찰에 협조적이었다"며, 협정 위반으로 규정되더라도 제재조치는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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