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30여개 국의 검사와 부패방지기관들로 구성된 국제검사협회의 제9차 연례 총회가, 35개국의 검찰 총수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안대희 부산고검장 등 불법 대선자금 수사팀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돼 6일 상을 받게 됩니다.
국제검사협회 연례 총회 개막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