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실패 비관 40대, 철로 뛰어들어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05 08:04 조회 조회수 4일 오후 5시 40분쯤 인천 십정동 경인전철 동암역 상행선 승강장에서 44살 이 모씨가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열차가 승강장으로 들어오는 순간 이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계속된 사업실패 때문에 괴로워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1,300만 원 넘게 돌려받는다…가입자 몰려든 연금 보니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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