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고영구 국정원장의 교체를 포함한 외교·안보 라인 개편설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은 "국정원장 교체를 생각한 바 없다"고 밝혔다고 김만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또, 권진호 국가안보 보좌관 경질설도 부인했습니다.
노 대통령, "국정원장 인사 없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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