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는 "한나라당의 반대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안이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한나라당식 상생정치인지 개탄스럽다"고 비난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3일 기자들과 만나 "광복 60주년인 내년까지 반민족 행위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지 못하면 역사 정의가 바로 설 수 있을 지 의문"이라면서 "한나라당이 상정을 계속 반대하면 열린우리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다수결에 따라 상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