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2.4분기 300개 의약품 위반업소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01 15:54 조회 조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2.4분기 의약품 관련 940개 업소에 대한 약사 감시를 실시해 이중 300개소의 약사법 위반 혐의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취급하거나 품질관리가 미비한 151개소에는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고, 105개소는 사법당국에 고발조치됐습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국민건강을 위해 사범 특별대책을 마련해 지속적인 단속과 제도개선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시험지 받자 바꿔 쓴 안경…연대 시험장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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