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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소나타 신차 발표회

현대차가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도요카 '캠리'를 따라 잡겠다며 쏘나타 신차(프로젝트명 NF)를 어제(1일) 출시.

* NF 소나타

- 26개월간 2천900억원을 들여 개발

- 독자 설계 세타 엔진: 최대 출력 166ps/5천800rpm, 최대 토크 23.0㎏.m/4천250rpm으로 도요타 캠리(최대 출력 159ps/5천600rpm, 최대 토크 22.4㎏.m/4 천rpm)와 혼다 어코드(최대 출력 160ps/5천550rpm, 최대 토크 22.3㎏.m/4천500rpm)보다 앞서.

- 안전과 편의 장치: 전모델 EBD ABS 장착, 위험 상황에서 브레이크와 엔진 출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최첨단 자체 자세 제어장치(VDC:Vehicle Dynamic Cont- rol) 채택. 동급 최초 측면 커튼 에어백, 액티브 헤드 레스트, 운전 석 및 조수석 디파워드 에어백, 로드리미터 등이 적용돼 미국 교통관리국 신차 충돌 프로그램(NCAP)에서 최고 등급인 FSST(별 다섯개)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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