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낮은 울타리 사고…도로공사 책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01 09: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고등법원 민사5부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울타리에 충돌한 뒤 추락하면서 뒷좌석에 타고있던 형이 숨졌다며 동생 김모씨가 차량주인과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잦은 도로공사로 울타리 높이가 낮아진 것을 예견할 수 있었는데도 예산과 시간을 이유로 울타리 높이 조정이나 방호벽 강화를 소홀히 한 책임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 남편 옆 숨진 어린 딸…"경찰은 무시만" 엄마 절규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 정도면 속인 거 아니냐…" 백화점서 산 '디저트' 뜯자 동영상 기사 주변 손님도 "밥값 대신 낼게요"…짬뽕집 경찰이 구했다 동영상 기사 "XX 다녀감" 버젓이 낙서해댔다…국립중앙박물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