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찬회 연설회장은 한나라 비주류 의원들과 박근혜 대표와의 정면 충돌로 분위기는 험악해집니다.
이에 보다 못해 수습에 나선 이규택 의원.
"나이는 60대라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몸은 아직도 40대"라며 말문을 엽니다.
비주류를 향해 뼈있는 농담을 던지는 이 의원.
'옛날 같으면 화장실 끌려가서 몇 대 맞았다'고 말하자 분위기는 금새 웃음바다로 변합니다.
탄력을 받은 이의원은 마지막으로 한마디 던집니다. '
'그래야 다음에 또 공천을 받죠, 지도부 공격해서 어디 공천 받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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