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달 탈북자 468명을 우리나라에 집단 입국하도록 도 준 동남아 해당정부에 대한 항의 표시로 현지 대사를 소환하는 초강경 조치를 취했다고 베이징 외교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북한은 해당 정부가 탈북자 입국 허용을 사과하고 재발방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추가로 모든 공관원을 철수시키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정부는 북한의 대사소환조치가 있은 뒤 탈북자 집단입국과 관련된 현지 한국인 5명을 추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 탈북지원 동남아국 주재 대사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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