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맥주회사 상표를 모방한 저알코올 탄산음료를 맥주처럼 팔아온 혐의로 33살 한 모씨가 부산세관에 구속됐습니다.
부산세관은 한씨가 국산 맥주와 비슷한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한 뒤, 중국에서 수입한 음료수에 상표를 붙여 노래방에 유통시키는 수법으로 2백15만캔, 27억원 어치의 가짜맥주를 팔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산 가짜맥주 팔아온 업자 구속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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