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 20분쯤, 경남 양산시에 사는 46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분신자살한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7년부터 집을 담보로 융자를 받아 주식투자를 해오다 실패해, 집이 경매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식투자 실패 비관 40대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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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 20분쯤, 경남 양산시에 사는 46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분신자살한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7년부터 집을 담보로 융자를 받아 주식투자를 해오다 실패해, 집이 경매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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