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천호씨 수사 관련 '다음' 압수수색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26 09: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김선일씨 피살사건에 대한 국정조사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 수사와 관련해 인터넷 포털 기업인 '다음'의 서울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김 사장과 가나무역 직원 박모씨 등 네명이 다음의 이메일 계정을 이용해 메일을 주고 받은 사실을 밝혀내고, 메일 내용 등을 확인하기 위해 24일 오전 한 시간동안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 남편 옆 숨진 어린 딸…"경찰은 무시만" 엄마 절규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 정도면 속인 거 아니냐…" 백화점서 산 '디저트' 뜯자 동영상 기사 주변 손님도 "밥값 대신 낼게요"…짬뽕집 경찰이 구했다 동영상 기사 "XX 다녀감" 버젓이 낙서해댔다…국립중앙박물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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