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의 우다웨이 신임 아시아 담당 부부장이 고구려사 왜곡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2일 방한했습니다.
우다웨이 부부장은 TV에 자주 나와 우리 국민들에게도 잘 알려져있는 왕이 부부장(현 일본대사)의 후임으로 지난 98년부터 2001년까지 주한 중국대사를 역임한 지한파라고 할 수 있지요.
오랜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우 부부장은 어제(23일)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과 최영진 차관을 밤 늦게까지 잇달아 만나는 등 바삐 움직였습니다.
우 부부장의 외교부 방문 스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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