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신도를 빼가려 한다는 이유로 다른 교회 전도사를 폭행한 혐의로 전도사 30살 서 모씨 등 6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3일 저녁 7시 반쯤 광주 서석동 모 대학에서 전도사 29살 이 모씨를 승합차에 강제로 태운 뒤, 2시간 가량 태우고 다니며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임씨가 자신들이 소속된 교회 신도들을 빼가려 한다는 이유로 이런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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