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방한중인 압둘라 바다위 말레이시아 총리는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우호관계와 다자간 실질협력증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에 앞서 노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압둘라 총리 공식 환영식을 갖고 의장대를 사열했습니다.
어제 방한한 압둘라 총리는 2박 3일간의 방문일정을 마친 뒤 내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한-말레이시아 정상회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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